OVA 누나는 일진엄마 수유중

한글 제목
  • OVA 누나는 일진엄마 수유중
  • 누나는 얀마마 수유중
일본어 제목 OVA義姉はヤンママ授乳中
영어 제목 Ane wa Yanmama Junyuu-chuu
원작 유형 동인CG
원작자
친쟈오걸
チンジャオ娘。
그림
엔가와 스구루
エンガワ卓
원작명
제작
발매
버니워커
ばにぃうぉ~か~
감독
감독
라이카 켄
雷火剣
연출
테라노 류
寺野竜
그림콘티
사가리 메가네
サガリ眼鏡
작화감독
작화감독
단 치즈마
団千寿馬
메인 애니메이터
코바야시 마모루
小林まもる
각본
톳쿠03
特区03
캐릭터디자인
스즈키 타카토
鈴木貴人
1
2020/06/05
20
#1
의붓누나와 모유와 불륜섹스
義妹と母乳と浮気セックス
2
2020/07/03
20
#2
수영복과 유카타와 혼욕온천
水着と浴衣と混浴温泉

주요 배역

아이카
アイカ
스기하라 마츠리
杉原茉莉

줄거리

주인공 사노 타쿠야는 집 안에서 칠칠맞게 행동하는 누나 때문에 이성의 끈이 버틸 수가 없다. 애를 낳고나서 전보다 더욱 풍만해진 육체가 된 누나는 기본 노브라에, 거실에서 대놓고 젖을 먹이거나, 목욕 후에 알몸으로 돌아다니는 등 털털한 성격으로 타쿠야를 자극한다. 어느날 누나와 타쿠야는 술김에 선을 넘어버리는데...
양아치 출신 누나는 일진남과 결혼하여 출가해서 지내던 중, 두번째 아이를 낳았다
애를 돌보기 위해 누나는 잠시동안 타쿠야가 있는 친가에 머무르게 된다

술에 취한 누나는 같이 마시자고 꼬드기더니 "너도 젖 먹어볼래?" 하면서 도발한다
타쿠야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젖먹겠다고 속답하고 술김에 선을 넘는다

티렉스 작품에서 지겹게 볼 수 있는 우유산탄 연출 뱅크씬

그 이후로 타쿠야는 누나를 평범한 눈으로 볼 수 없게 되었다
누나도 동생을 의식해서인지 그이후로 바지를 입지만 바지가 너무 빵빵해서 역효과

틈만 나면 시도때도 없이 떡치는 일상이 반복된다

이런 흉악한 몸매로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는 건 범죄 아닌가

아이와 남편에게 죄책감을 느끼던 아이카도 쾌락에 함락되어 버린다
"미안, 다이스케(남편이름)...다음번 당신 아이는 1년 정도 더 기다려야 할지도..."

2화, 동네 상점가의 복권에서 아타미 여행권에 당첨된 타쿠야
최대 7명까지 가능한 초대권이라 가족 전원이 함께 아타미 여행을 가게 된다

타쿠야가 잠시 음료수 사러 간 사이, 아이카는 낯선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헌팅당하는 중
타쿠야는 말려보겠다고 말걸어보지만, 누나를 집적대는 헌팅남들을 어찌하지 못하고 구경만 함

누나 남편인 다이스케가 등장, "누가 감히 내 여자를 건듬!?" 한마디로 헌팅남들을 퇴치한다
아무것도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자괴감에 빠지는 찐따 주인공

아이카는 의기소침해진 타쿠야를 데리고 으슥한 곳에서 달래주고...

남편이 술에 취해 고꾸라진 틈을 타서 바로 옆에서 대놓고 불륜

누나의 임신 사실이 확정되고 충격받는 타쿠야
(이 상황에서 임신 안되는 게 더 이상하지)

"괜찮아, 너랑 남편은 혈액형 같으니깐"
"이걸로 당분간은 콘돔값도 절약하자너"
전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천연덕스럽게 대꾸하는 아이카

"이상태면 또 임신당하겠네"

아이카는 남편에게는 3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구라치고 여전히 양다리 관계를 지속한다
NTR탁아 엔딩


리뷰

원작 재현도가 높은 그림체와 깔끔한 디지털 작화는 수준급. 단 치즈마 작감 특유의 기름칠한 듯한 빤딱거리는 피부광택 표현은 여전하다. 작화 퀄리티는 높지만 움직임이 단조로운 편. 허접하던 액체표현은 예전보다는 좀 발전하긴 했는데, 그다지 퀄리티 높지도 않은 뱅크씬을 이번작에서도 어김없이 남발하고 있다. 그래도 라이카 켄/단 치즈마 콤비답게 최소한의 안정적인 퀄리티가 보장된다.

히로인 역의 성우는 주로 야게임 쪽에서 누님 계열이나 빗치속성 캐릭터를 주로 맡았던 경력많은 베테랑이다. 가장 널리 알려진 건 유포리아의 린네 역. 이번작은 천박한 양아치 말투의 연기인데, 양키 느낌은 별로 안들고 그냥 상냥한 누님으로 느껴진다.
참고로, 제목의 얀마마는 '양키(양아치)+마마'라는 의미로 발랑 까진 불량소녀가 어린 나이에 임신해서 엄마가 된 경우를 가리킨다.

동인지 원작의 애니화. 원작의 그림체를 거의 똑같이 재현한 수작. 다만, 어른들의 사정으로 원작 제목의 누나 앞에 義가 붙어서 비혈연 누나로 설정을 바꿔버렸다. 친누나 근친물이라서 의미가 있던 작품인데 정체성의 근간을 뒤흔드는 만행을 저질렀다.

폭유에 양키에 빗치에 유부녀(비처녀)라니... 취향에서 완전히 벗어난 타겟이라 수습이 안된다.

경산부(経産婦)의 토실토실하고 풍만한 육체미가 이 작품의 포인트. 모유 플레이수유 대딸 장면이야말로 이 작품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하이라이트 장면인데 너무 분량이 짧다는 게 아쉽다. 또한 각 장면의 연결/전환이 자연스럽지 않아서 감정이입에 거슬리는 게 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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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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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익명

    대충 리뷰하신 작품들을 이전에도 다봤고 출시할때마다 전부 모으고 감상하고 있습니다만 리뷰를 볼때마다 다시금 새로운 부분을 깨닫게 되는것도 있네요 이사이트 도네라도 하고싶을지경 리뷰 감사합니다. 오래 살아남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