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A 이세계 따먹기 서클 : 너의 것은 나의 것

한글 제목
  • OVA 이세계 따먹기 서클 : 너의 것은 나의 것
  • 이세계 야리사
일본어 제목 OVA異世界ヤリサー
영어 제목 Isekai Yarisaa
원작 유형 동인CG
원작자
산로쿠마루
さんろく丸
서클명
로쿠마루소
ろくまる荘
원작명
제작
발매
안테키누스
あんてきぬすっ
루네픽쳐즈
ルネピクチャーズ
감독
감독
라이카 켄
雷火剣
연출
테라노 류
寺野竜
그림콘티
사가리 메가네
サガリ眼鏡
작화감독
단 치즈마
団千寿馬
메인 애니메이터
코바야시 마모루
小林まもる
각본
톳쿠03
特区03
캐릭터디자인
스즈키 타카토
鈴木貴人
1
2022/05/27
20
#1
여전사와 신참 모험자, 이세계에서도 박아버립세ㅋ
女戦士と新米女冒険者 異世界でもハメちゃうっしょw
2
2022/05/27
20
#2
백합 커플과 유부녀, 남자의 매력을 가르쳐줍세ㅋ
百合カップルと人妻 男の良さ教えてやんよw

주요 배역

여전사
쿠로모리 오시카
黒森オシカ
엘레나
エレナ
아카이 리아
赤井リア
키리에
キリエ
아오노 무스비
蒼乃むすび
소냐
ソーニャ
타치바나 사라
立花沙羅
유리
ユリィ
아오노 무스비
蒼乃むすび
  • 레즈
리올라
リオラ
타치바나 사라
立花沙羅
  • 레즈
알리시아
アリシア
미스미 나나호
水純なな歩

줄거리

일명 야리사(따먹기 서클) 멤버인 타카(タカ) 일행은 수많은 여자들을 따먹고 다니는 날라리 불량학생들이었는데, 어느날 우연한 사고로 인해 몰살당하고 환타지스러운 이세계로 전생하게 된다. 타카 일행은 당황하면서도 자신들의 특기를 살려 이세계에서도 여자들을 후리고 다니기 시작하는데...
타카 일행은 알바 직장에서 냄새제거 스프레이의 재고를 처분하는 일을 떠맡은 야리사(*) 서클멤버를 돕게 된다
아무리봐도 30~40대 중년 조폭 같은 면상이지만, 다들 대학생이라고 한다... 대체 몇년을 꿇은 거야

(*) 야리사 : 이성교제(섹스)를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서클
전통적으로 인싸들이 많이 모이는 테니스부 등이 야리사 취급을 받곤 했다

방 안에 가스가 가득찬 상태에서 타카는 무심코 담배에 불을 붙인다
당연히(?) 대폭발을 일으키고, 폭발사고에 휘말린 불량서클 멤버 일행은 전원 사망한다

...그리고, 그들은 환타지 이세계로 전생함ㅋ

타카 일행은 길거리에서 여전사와 시비가 걸리고 다툰다
아직 전생한 지 얼마 안되서 레벨도 낮은 타카 일행은 그녀에게 개무시를 당한다
타카는 그녀의 꼴릿한 몸매에 입맛을 다시고, 이세계의 첫 먹잇감으로 노리기로 한다

타카 일행은 평소의 특기를 살려 그녀를 도발하고 꼬드겨서 술자리로 유도한다
현실 세계에서 여자를 후리고 다니던 풍부한 경험과 능숙한 테크닉으로 간단히 함락시킨다

그리고 몇달이 지나고 서클멤버들은 초보 모험가 일행을 만나 함께 행동을 하게 된다
우연히 구해준 그 파티는 슬라임조차 제대로 못잡는 허약한 쪼렙 파티였음ㅋㅋ
하지만, 그 파티에는 엄청나게 귀여운 3명의 미소녀가 있었던 지라 타카 일행은 바로 합류를 허가한다

키리에는 레오를 짝사랑하고 있었고, 소냐는 리드와 사귀는 사이, 엘레나는 레오의 여동생이다

타카 일행은 평소에 늘 써먹던 수법대로 술자리를 벌여서 그녀들을 취하게 만든다
방해되는 남자 2명(레오,리드)은 따로 창관을 소개시켜주어 미리 격리시켜버림

술 기운이 돌고 여자 세명이 퍼질 때쯤, 타카 일행은 작업을 건다

타카 "우리 고향에 전해지는 해소법이 있는데 말야,  [섹스] 라고 하는 거임"
엘레나 "들어본 적 없는 단어군요"
소냐 "독자적인 의식 같은 건가요"
키리에 "시험삼아 해보자~"

섹스가 뭔지도 모르면서 질러대는 키리에의 제안에 나머지 두명도 선뜻 찬성하고...

키리에 "그럼 다같이 섹스하자구~!"

이세계 미소녀들과 광란의 난교파티.mp4

키리에는 그곳에 털이 없고, 엘레나는 청순한 외모와 달리 음탕한 면이 있었고, 소냐는 의외로 처녀였다
실컷 즐긴 뒤, 타카는 그녀들을 따로 데려가서 혼자 2차를 즐긴다

[ 동아리 기분 내는 멍청한 모험가 놈들한테서 전부 빼앗았다 ]
[ 이거 의외로 이세계에서도 잘 해먹고 지낼 수 있겠고만... ]

하지만, 그녀들의 성욕은 너무나 왕성해서 타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1:3으로 상대하는 4P 하렘 생활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먹고 떡치고 자고, 이짓을 며칠간 반복하다가 견디지 못한 타카는 결국 그녀들을 버리고 도망치게 된다ㅋㅋ

그후로도 순조롭게 레벨업을 하는 타카 일행
타카는 주변의 시선을 감지하고, 낌새를 간파하는 능력까지 갖추게 된다

타카 일행을 현상금이 걸린 도적단이라 오해한 유리&리올라는 타카 일행을 노리고 다가온다
그녀들은 어렸을 적부터 친하게 지낸 소꿉친구 사이이면서 백합 커플 사이였다

하지만, 그녀들이 서로 속삭이던 대화를 모두 간파하고 있었던 타카는 오히려 그녀들을 역으로 따먹는다

타카 "여자끼리는 할 수 없는 것을 가르쳐주지"

유리는 허벌이고, 리올라는 꽉 조인다는 발언을 보면 리올라가 공, 유리가 수였던 모양이다
두사람은 이내 농밀한 남자 경험에 푹 빠지게 된다

유리와 리올라가 윤간당하기 이전의 시점에 거의 동시에 진행되는 또다른 이야기

타카의 부하 중 한명인 쇼(ショウ)는 단골로 다니는 도구상점의 여주인 알리시아를 진지하게 짝사랑하고 있었다
늘 하던대로 따먹으면 되지 않냐고 가볍게 넘기는 동료들과 달리 타카는 대인배스럽게 그를 응원해준다

"우리들 따먹기만 하고 제대로 된 연애질 한번 못해봤잖냐. 부럽고만"
"응원할 테니 확실히 니 껄로 삼기로 약속하거라"

"타카 형님..."

쇼는 평소처럼 도구상점의 미망인 유부녀 알리시아한테 작업을 거는데...
가게에 불쑥 들어온 유리가 알리시아를 '엄마'라고 부르면서 현상금 포스터를 들이민다

유리 "옆마을에 현상범이 있다는 정보가 들어왔어!"
유리 "이놈들 잡아서 현상금 받으면 가게를 안닫아도 돼!"

유리는 의기양양하게 뛰쳐나가면서 친구 리올라와 함께 현상범을 수색하러 간다
알리시아는 현상범 잡겠답시고 뛰쳐나가는 딸이 위험에 빠질까 봐 걱정한다
 알리시아는 남편이 돌아오지 않게 된 후로 가게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이었다
유리가 남성혐오증 비슷하게 된 것도 이런 가정사정 때문이었다

그런데, 유리가 가져온 그 현상범 포스터에는 타카 일행이 그려져있었다ㅋㅋ
이전 시간대에 쇼를 제외한 타카 일행 4명은 3명의 도적단과 대립한 적이 있었는데
그걸 목격한 제3자가 타카 일행을 도적단으로 오해한 것으로 추정된다
쇼는 알리시아를 꼬시기 위해 나머지 4명과 개별행동을 취했기 때문에 현상범으로 수배되지 않았던 것

현상범 포스터를 본 쇼는 갈등과 고민에 빠진다
알리시아를 돕고 싶다, 하지만 타카와 동료를 배신할 것인가? 현상범을 도와야 하나??

"저 사실은 그녀석들이 있는 장소가 짐작가는 데가 있어서 협력할 수 있어요!"
"돈은 필요없어요. 그대신..."

쇼는 협력을 미끼로 알리시아를 구슬려서 따먹는다
(비슷한 시간대에 유리&리올라는 쇼를 제외한 타카 일행에게 따먹힌다)

타카 "설마 쇼가 노리던 여자가 유리의 엄마였을 줄이야"
유리&리올라가 윤간당한 이후의 시점에서 양쪽 스토리가 이어진다

의리있는 쇼는 타카를 배신하지 않았다. 타카는 모처럼 모아둔 서클의 돈을 부하의 사랑 성취에 써버린다
알리시아의 가게는 타카 일행의 도움으로 빚을 탕감하고 영업을 지속할 수 있게 된다
알리시아, 유리, 리올라 3명은 온정을 베푼 서클 멤버들에게 기꺼이 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모녀덮밥 해피 END


리뷰

신뢰와 안심의 티렉스 퀄리티. 등장 캐릭터가 많은 것 치고는 퀄리티가 나쁘지 않고 원작 재현도가 높고 영상도 잘 뽑혔다. 다만, 단조롭고 선형적인 액팅과 화면 전체에 필터링 처리가 과하게 느껴지는 게 결점. 질감 효과를 주기 위한 화면 전체의 노이즈 필터는 그렇다치고, 가장자리가 뿌옇게 보이거나 짙은 마젠타색으로 그라데이션이 걸리거나 색이 번져보이는 등, 얼핏 보기엔 그럴싸하고 화려해보이는 영상이지만 자세히 보면 디지털 보정이 오히려 거슬리고 지저분하게 느껴진다.(화질이 좋을수록 더 티가 난다) 요즘 티렉스 애니는 이런 식으로 얼버무리는 저예산 꼼수가 횡행하고 있어서 영 맘에 들지 않는다.

어덜트계의 유능한 성우를 다 모아놓았기에 만족도는 아주 높다. 아리시아 역 성우는 과거에 주로 여동생,로리 포지션을 자주 맡았었는데 여기서는 유부녀를 매력적으로 잘 소화해냈다. 중복 배역을 맡은 아오노 무스비, 타치바라 사라도 캐릭별로 다르게 연기하고 있는 점을 눈여겨볼 만하다. 난교 시츄에이션이 많아서 동시다발적으로 울려퍼지는 교성이 인상적인 작품.

인기 동인CG집 2편을 원작 그림체 그대로 옮긴 수준으로 잘 재현했음. 아쉬운 점은 거의 대부분의 장면을 원작 그대로 갖다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영상 길이가 짧고 진도가 빨라서 각 캐릭터에 할애된 분량이 다소 미흡하다는 것. 삭제된 대사나 장면도 많다. 원작에서는 방대한 대사와 차분 컷으로 페이지 분량을 떼우고 있지만 추가 연출도 없이 이걸 그대로 영상으로 옮기기만 하면 아무래도 분량이 딸릴 수 밖에 없다. 총 4개 에피소드를 제대로 기승전결 갖춰서 애니 오리지널 연출로 다듬고 4편짜리 애니로 냈더라면 갓명작이 됐으리라.

예쁘고 개성적인 여캐들이 잔뜩 나온다. 특히 키리에, 엘레나, 리오라가 취향 저격. 다만, 캐릭터가 많은 만큼 각 캐릭터에 할애된 분량이 많지 않아서 만족도가 좀 떨어지고 난교 중심이라 분위기가 산만하다. 난교물보다는 각 캐릭터와 1:1하는 순애물이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듯.

기본컨셉은 윤간물이지만 하드한 내용이 없고 여자 쪽도 거부감이나 저항이 적어서 소프트한 분위기. 처음엔 능욕으로 시작하지만 점차 다같이 즐긴다는 컨셉의 난교물로 변해간다. 등장 캐릭터 수에 비해 분량이 다소 부족한 느낌이라 각 캐릭터 개별 장면이 짧은 편이다. 특정 캐릭터에만 몰입하는 스타일이라면 실용성은 별로다. 네토리 요소가 약간 있긴 하지만 NTR장르와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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